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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되는 분양시장, 호재 품은 ‘당진 현대엠코타운’ 훈풍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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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분양시장 회복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전국 아파트 전셋값이 연일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부동산 경기 부양을 위해 적극적인 규제완화 정책을 잇따라 내놓으며 등 주택매매 거래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국토부가 최근 발표한 ‘2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에 따르면 주택 거래량은 7만 8798건으로 2006년 이후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셋값 상승의 여파로 매수세로 전환한 수요자들도 늘어난 분위기다. 전셋값이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을 만큼 가격이 뛰면서 자연스레 방향을 선회한 세입자들이 주목하는 것은 ‘중소형 저가 아파트’이다.

특히 부동산 호재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지역은 단연 인기다. 당진에 855가구가 공급되는 현대엠코의 경우 현재 실거래 전세가보다 저렴한 8천만 원대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곳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 아파트는 부지면적만 68만m²에 달하는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입지한다. 송산지구는 대규모 철강클러스터 구축으로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로 많은 인구 유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수한 입지적 우위를 선점하고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등 현대계열사와 동부제강 등이 입지, 현대자동차그룹이 1조원을 투자해 사업을 진행 예정에 있어 국내 철강 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마트가 입점을 앞두고 있고, 현대제철 복지관을 비롯한 문화편의시설이 잘 갖춰질 예정이다. 633지방도· 국도 38호선·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공동주택 건설현황에 따르면, 2013년 대덕마을1단지 333세대· 당진엠코타운 855세대가 끝으로 당진엠코타운이 마지막 입주물량으로 조사되고 있어 당진 주택량 공급 부족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진의 지가와 부동산 투자가치는 계속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여기에 합리적인 분양가격과 배후의 풍부한 경제인프라 확보로 안정적인 고정수요층 확보가 가능하며, 부동산 정책 등이 맞물려 있기 때문. 안정적인 고정수요층 확보가 안정하며 성장동력 사업을 기반으로 높은 수익률 창출이 가능한 곳으로 인근 지역까지 경제시너지 효과도 주목된다.

단지는 지하1층~지상21층 11개 동 전용면적 84㎡ 총855가구로 구성됐다. 4가지 type 단일 주택형으로 전 세대 남향형 배치 적용과 고품격 모던스타일로 설계, 단지배치의 동 간격을 넓혔다. 2년간 분양가 60% 담보 대출 이자전액 지원까지 가능하며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중에 있다.

분양문의: 041) 352-5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