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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신봉지구에 찾아온 기회, '웰스톤시티' 상가 분양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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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건설(주)은 현재 용인 신봉지구에 위치한 웰스톤시티의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해당 상가는 약 9,700 m² 규모로, 3.3 m²당 1000만원대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하고 있어 투자자와 임대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이 상업시설은 신봉지구에서 10년 만에 분양되는 메머드급 상가로 조기에 분양이 마감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상가는 1~2인용 소형주택 265세대를 고정고객으로 확보한 단지 내 상가의 형태를 갖췄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LG자이 아파트(5500가구)를 독점 상권으로 누리는 전형적인 항아리형 상권을 보이고 있다.

참고로 단지 내 소형주택은 중도금 무이자 60% 무이자와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60만원씩 임대수익보장제를 실시해 성황리에 분양을 마감한 바 있다.

한편 상가는 접근성이 용이한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신봉동 1만750여 가구와 주변 3만여 가구를 배후 수요층으로 품고 있다.

지하엔 202대가 주차 가능한 자주식 주차장이 확보돼 광역적인 접근이 가능하며, 주변 광교신도시(3만1000가구, 7만7780명)·상현지구(2만여 가구, 5만여 명)·성복지구(4000여 가구, 1만여 명) 등의 입주민도 상가의 상권으로 흡수할 수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서수지 IC를 이용하면 서울강남까지 20분대로 도착할 수 있고, 오는 2015년 신분당선인 성복역이 개통되면 투자가치가 더욱 상승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관계자는 “신규 택지지구 내 상가가 자리를 잡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신봉지구는 이미 배후세대가 고정 확보되어 투자의 안정성이 확보된 상가라 할 수 있다"면서 "웰스톤시티는 분양가도 신도시보다 훨씬 낮게 책정돼 권리금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 1899-8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