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들이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입력 : 2014-05-07 14:1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세월호 침몰 22일째로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등대길에 달린 노란 리본에 ‘엄마! 난 엄마 아들이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진짜로“라고 쓰여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김명희 이슈 나우 더보기 2026 '케이팝' 솔로 아티스트 최다 기록, 빅뱅 탑(T.O.P) 무료 청음회로 팬 사랑 보답 김선태 "세금 안 내려고 기부? 날 위해… 나 좋은 사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