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만지는 고사리손 입력 : 2014-05-09 14:59 수정 : 2014-05-09 15: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24일째인 9일 오전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은 한 어린이가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글귀가 적힌 노란색 리본을 만져보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신유경 이슈 나우 더보기 김선태 "세금 안 내려고 기부? 날 위해… 나 좋은 사람 아냐" 스윙스 "'돈까스 가루 털기' 금지… 잘 될때 조용히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