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신세대 맘 사로 잡은 한스펌킨 '갓난아기 나들이 기저귀가방·백팩'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여름철 아기 숙면 도와주는 '쿨시트' 이어 친환경 '쿨매트'도 출시
갓난아기와 함께 나들이를 준비하거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 8월을 피해 일찍 휴가를 계획하는 가족을 위해 나들이철 아기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나들이 가방 패키지가 출시돼 신세대 맘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한스펌킨(www.hanspumpkin.com)은 더운 날씨 아기의 이유식과 간식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보냉가방(런치백), 엄마 아빠가 멜 수 있는 초경량 백팩 기저귀가방, 기저귀·여벌 옷·손수건 등 외출 시 필요한 아기용품을 보관하는 '아기용품 파우치' 등 다양한 나들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아기 건강을 생각하는 한스펌킨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만든 제품으로, 특허청에 이미 등록돼 있다.

한스펌킨의 2014년 백팩 기저귀가방인 '콤보 기저귀가방'은 무게를 초경량으로 줄였다. 특히 한스펌킨 고유 패브릭 패턴으로 제작된 파우치가 따로 있어 탈부착이 가능하며,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해 다른 느낌의 가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렇듯 번득이는 아이디어로 아기엄마를 도와주는 한스펌킨 나들이 패키지는 작은 소품이라도 깐깐하고 신중하게 선택하는 신세대 맘들에게 인정받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자체 패턴디자인실을 운영하고 있는 한스펌킨은 '한스펌킨 백팩기저귀가방' '보냉가방&런치백' '아기용품 파우치' 등 제품 전체에 아기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테마로 한 패브릭 디자인을 적용해 유행 트렌드에 민감한 신세대 맘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베스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스펌킨 기저귀가방과 기저귀파우치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꼼꼼하고 세심한 배려가 제품의 디테일 부분으로 연결돼 있어 실제 사용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한스펌킨은 여름철 아기들의 건강한 숙면을 위해 '쿨시트'에 이어 친환경 원료인 옥수수 섬유제품 '옥수수 슬리핑 쿨매트'와 '옥수수 슬리핑 쿨베개'를 출시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