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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보는세상] 야무진 끝손질… “靑靑한 바람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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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비가 쏟아지더니 또다시 찾아온 무더위.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에서 열리고 있는 ‘2014 공예 플랫폼’ 프리마켓에서 동양화과 여대생이 부채에 정성스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무더위 피할 준비 하셨나요?

김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