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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활성화 방안 7월 발표 기대감 고조, 알짜 택지지구 아파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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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부동산 시장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주호영 정책위의장 등 새누리당 정책위의장단과 회동을 갖고, 내수 경기 진작을 위해 부동산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도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19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첫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분양가상한제 탄력 운영과 재건축 규제 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토위 여당 간사를 맡은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도 "분양가 상한제 등 부동산 규제 완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할 예정"이라며 "야당과 적극 협상해 규제 법안들을 풀겠다"고 강조했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규제 완화를 통한 주택시장 정상화 기조를 지속 유지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는 등 분양가상한제 탄력 운영과 재건축 관련 규제 법안을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한다는 방침을 보임에 따라 부동산 거래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이르면 이달 중으로 전월세 임대소득 과세 및 담보대출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등 부동산 활성화 방안을 포함하는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이 발표될 계획이라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좌우할 가장 큰 변수는 정부 정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에서 부동산 활성화 의지를 천명하고 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도 택지지구, 중소형 아파트 등의 강세는 여전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입지 여건이 좋은 아파트를 미리 선점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인접 택지지구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과 맞닿은 대규모 택지지구인 구리갈매지구는 인근에 도시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서울 노원구와 중랑구, 별내신도시가 인접해 이들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같이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또 그린벨트 해제 지역으로 자연 환경이 우수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런 구리갈매지구에 브랜드 첫 분양으로 포스코건설의 '갈매 더샵 나인힐스'가 분양 중이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져 현재 약 80%에 육박하는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구리갈매지구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문의전화도 급증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지하 2층~지상25층 9개 동· 전용면적 69~84m² 총 857가구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노원구 월계로 55길 64 (서울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조성돼있다.

문의전화: 1588-3170

포스코건설 ‘갈매 더샵 나인힐스’ 모델하우스에 방문한 고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