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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 '르플리아쥬 네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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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브랜드 롱샴(LONGCHAMP)은 '르플리아쥬 네오(LE PLIAGE NEO)'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르플리아쥬 네오백은 부드러운 새틴 마감 나일론 소재와 숄더스트랩을 추가했고, 그래픽 크로스 그레인의 톤 온 톤 가죽으로 트리밍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스몰, 미디엄, 라지 등 3가지 사이즈가 있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크로스 바디백이나 숄더백, 토트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르플리아쥬 네오백은 전국 롱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은정 기자 ehofkd1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