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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배송대행 아이포터, 미국 뉴저지 센터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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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통관 품목 전면 확대 등 배송건수 증가…배송 서비스의 질 높이고자 확장

지난 6월부터 시행된 목록통관 품목 전면 확대로 인해 대부분의 수입품목이 미국발 $200 관부가세 면세 범위에 포함됐다.

따라서 가장 많은 해외직구 구매국가인 미국의 이용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또 미국 여름 내 최대 세일 기간인 4일 독립기념일 세일을 맞아 해외직구 이용 건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런 미국 제품 중에서도 가장 많이 구매하는 품목 1위는 의류·패션류다. 보통 의류 및 패션류는 미국 내 세금(TAX)이 무료인 뉴저지 센터가 많이 애용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12년 해외직구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포터(대표 이지혜)는 국내 고객들에게 더욱 원활한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뉴저지 센터를 4배 이상 확장· 이전했다.

아이포터 이지혜 대표는 "해외직구 이용률이 늘어나고 있어 자연스레 배송대행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아이포터는 해외 배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확장 이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뉴저지 확장 이전을 기념해 아이포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이러브직구카페(http://cafe.naver.com/iporter/)에서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아이포터는 파격적인 배송비 할인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해외직구 구매 쇼핑몰 1위인 아마존에서 물품을 구입한 후 아이포터 배송대행을 이용하면 신규회원일 경우 배송비 30% 할인에 우리카드 결제 시 최대 50%의 추가 할인혜택을 적용 받게 된다.

또 면세(Tax Free) 지역인 아이포터 오레곤 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부피무게 5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 제품 구매경향을 고려해 중국 직영센터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배송비 10%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포터 홈페이지 및 아이러브직구카페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