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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선휘한의원, 암치료의 중심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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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100만명 시대, 지금 현대의학에서는 암을 극복하기 위한 키워드로 ‘면역력’이 주목되고 있다. 우리나라 암 환자의 10년 생존율이 35%를 넘었지만, 암은 여전히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병으로 인식되어 있다.

최근 들어 조기검진 및 의료기술이 발달해 암에 걸리더라도 완치율이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이다. 하지만 암에 걸린 환자나 완치된 환자가 면역력관리를 잘 하지 못해 면역력이 약해져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암 재발을 겪는 사례도 종종 생긴다.

65kg의 성인의 경우 60~70조개의 세포로 이뤄져 있는데 하루에 1.000~10.000개의 암세포가 매일 몸 안에 생성되고 있다. 이를 제어할 수 있는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암세포가 계속 자라 종양이 된다. 따라서 종양이 형성될 수 없도록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암이 발견되면 수술과 방사선치료, 항암치료 등의 공격적인 치료를 받게 되는데 암 치료 중에는 우울, 분노, 좌절 등의 마음가짐과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다. 이런 현대의학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최근 ‘면역요법’이 떠오르고 있는 추세이다.

통합면역치료 전문 방선휘한의원에서는 면역 암 치료의 핵심인 약침치료, 침 치료, 항종양 면역약제, 맞춤처방, 온열치료, 심리치료(웃음치료, 음악치료)를 통해 저하되어 있는 면역감시체계를 회복시키고 암 억제 기전을 정상 가동시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세포의 자연사멸을 유도한다.
 
방선휘한의원 방선휘 대표원장은 ‘암환자들의 수술로 인한 체력소실과 면역력 저하 등 공격적인 치료에 따른 많은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서는 면역감시체계를 정상적으로 유지해주는 면역치료를 받고 전문가의 지도하에 체계적인 생활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했다.

헬스팀 임한희 기자 newyork29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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