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아저씨 된 거야?’…변한 대니얼 래드클리프 ‘눈길’ 입력 : 2014-08-05 09:25:08 수정 : 2014-08-05 09:48:26 구글 네이버 유튜브 ⓒAFPBBNews=News1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대니얼 래드클리프(25)가 새영화 ‘What if’ 홍보를 위해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을 찾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 당시 보다 성숙한 모습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김동환 이슈 나우 더보기 "전현무, 양심 어디에?" '기부 바자회' 가격 책정에 바가지 논란 사유리, 4살 연하남과 日 홋카이도서 어깨목마 데이트…"덕분에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