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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선희, '48세 아줌마의 섹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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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결선에 참석한 윤선희 참가자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