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선희, '48세 아줌마의 섹시백' 입력 : 2014-08-10 19:48 구글 네이버 유튜브 10일 오후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2014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결선에 참석한 윤선희 참가자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아침마당 고정' 나상도, 무대·방송 둘 다 잡은 올라운더 행보로 업계 주목 '순풍산부인과' 이태리, 비연예인 여성과 5월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