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맥클라렌(www.maclaren.co.kr)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4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2015년형 전 모델을 선보인다.
2014 베이비엑스포에서 선보이는 2015년형 신제품은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출시된 글로벌 스탠다드 모델이다. 맥클라렌은 디럭스부터 휴대용까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제품 라인을 갖췄지만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디럭스 유모차 TechnoXLR 2015년형과 절충형 유모차 QuestSport 2015년형을 주력 모델로 선정해 론칭했다.
TechnoXLR 2015년형은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로 충격 흡수 장치인 서스펜션 기능을 강화해 안전성을 높였다. 41cm의 넓은 시트를 적용해 아이의 성장에 맞춰 안락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QuestSport 2015년형의 경우 휴대성이 높은 절충형 유모차로 디럭스의 안락함과 휴대용의 편의성 등 디럭스와 휴대형의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맥클라렌 마케팅 총괄 심경식 그룹장은 “2015년형 신제품은 견고한 프레임 설계 및 인체공학적 핸들 구조로 완성된 부드러운 핸들링이 강화된 맥클라렌의 기술력과 뛰어난 승차감으로 아이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맥클라렌의 승용과학이 접목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세계 50여 개국에 수출 판매되고 있는 맥클라렌은 유모차 시장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 제품 평가 리포트인 ‘스마트 컨슈머’에서 합리적인 유모차 종합 1위로 선정되며 기능과 품질력을 인정 받았다.
또 유모차 업계 최초로 롯데면세점에 입점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던 맥클라렌(1577-0204)은 2014 베이비엑스포에서 처음 신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방문 고객들에게 최대 40% 할인, 최대 9만원 상당의 사은품 증정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