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 등 매각 준비가 완료된 35개 사업장(감정평가금액 기준 총 7060억원)이 소개되는 등 올해 예보가 개최한 PF관련 투자설명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상담이 이뤄질 전망이다.
예보 관계자는 "인천아시아게임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로 부동산 시장이 살아난 인천과 성남·여주 전철 연결로 활발한 개발이 이뤄지는 수도권 동부지역을 비롯해 동계올림픽개최지인 평창을 잇는 동서개발축을 중심으로 투자설명회 실시하게 돼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승 기자 hsoh@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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