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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해설을 맡은 류윤지는 김나진 캐스터, 김성태 해설위원과 함께 26일 오후 7시41분 박태환 선수가 출전한 남자 1500m 자유형 경기 중계에 나섰다.
특히 류윤지 해설위원은 박태환의 절친으로 알려진 인물. 여자 접영 50m와 여자 계영 400m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그는 국가대표를 은퇴하고 서울대를 졸업했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