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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레이디 가가' 캬리 파뮤파뮤, 후카세-테고시와 양다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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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레이디 가가'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캬리 파뮤파뮤가 양다리 의혹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일본의 주간지 'FRIDAY'는 캬리 파뮤파뮤가 인기 아이돌 그룹 NEWS의 멤버 테고시 유야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캬리 파뮤카뮤와 테고시의 데이트가 특히 관심을 모은 이유는 그녀가 이미 밴드 세카이노오와리의 보컬 후카세 사토시와 공개연애 중이기 때문으로, 테고시와 함께한 모습으로 인해 캬리 파뮤파뮤의 양다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9월중순 심야에 촬영된 것으로, 캬리 파뮤파뮤와 테고시가 한 맨션에서 같이 나와 또 다른 지인까지 3인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보도이후 캬리 파뮤파뮤와 테고시의 양측의 소속사는 모두 "친구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캬리 파뮤파뮤와 후카세 사토시는 과거부터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돼 왔으며, 올해 8월 트위터를 통해 2년째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최현정 기자 gagnrad@segye.com
사진=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