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격 상승세가 내년엔 좀 더 두드러질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정책 효과에 힘입어 집 살 여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전국적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공급이 부족한 지역의 부동산이 주목 받고 있다.
당진의 경우 동국제강 등 국내 상위 6개 대형 철강업체가 자리하고 서해안아산국가산업단지(부곡·고대지구), 송산산업단지 등 서해안 벨트를 따라 대규모 산업단지가 개발되고 있어 급격한 인구유입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하지만 인구증가에 비해 아파트 공급은 적다. 특히 현대제철이 당진에 자리잡은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1만1165가구(임대제외)가 공급됐지만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분양된 아파트는 3061가구로 공급량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수요는 많지만 공급이 적은 탓에 매매가 대비 전세가도 높다. 현재 당진의 평균 전셋값 3.3㎡ 당은 380만원으로 매매가 대비 전세가인 전세가율은 70%에 육박한다.
높은 전세가율과 아파트 공급의 부족으로 미분양소진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자금여력이 좋아진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으로 돌아서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분양 예정된 물량도 적을 것으로 보여 올 상반기 분양한 당진 힐스테이트· 당진대덕 수청한성필하우스· 당진2차 푸르지오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동부제강 등 국내 상위 6개 대형 철강업체와 가까운 ‘당진 힐스테이트’가 당진시 수요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현대건설이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송악도시개발구역 A2 블록에 분양중인 당진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 지상 13~23층 11개동· 총 915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186세대, ▲72㎡ 320세대 ▲84㎡ 409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내년 1600세대가 공급 예정에 있는 만큼 앞으로 2500세대 이상의 매머드급 단지로 변모가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 현대제철까지 가장 빠른 길인 현대제철로가 신설예정에 있어 약 10분이면 현대제철까지 도달할 수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IC(차량 1분)에 인접해 서해안고속도로 및 대전~당진간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대전· 천안 등의 주요도시 접근성이 편리하다. 또한 32번 지방국도를 이용해 서산시· 아산시 방면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여기에 최근 증축한 당진시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당진종합병원’과 ‘프리미엄 아울렛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대규모 스포츠센터의 건립도 예정돼 입주민의 생활인프라가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환경으로는 기지초등학교를 비롯해 병설유치원과 송악 중∙고교가 있다.
당진 힐스테이트는 전세대 남측향 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극대화 했고, 중소형인 전용면적 59㎡와 72㎡가 전체 물량의 절반이상(55%)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형으로 구성했다. 또 주택형의 경우 가족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MOVE & FIT' 설계를 적용 해 '수납공간 강화형'과 '학습공간 강화형' 여기에 '가족공간 강화형' 등 3개 주택형에서 선택할 수 있게 배려했다.
당진 힐스테이트는 첨단시스템과 합리적인 설계로 입주민들의 편리성은 높였다는 평이다. 먼저 '세대현관 자동출입관리 시스템(UKS)'을 도입해 U-Key를 소지한 입주민은 주머니에서 키를 꺼낼 필요 없이 공동현관은 물론 세대현관 출입이 가능하다. 또 욕실바닥에 배수 배관을 설치해 웟층 배수 소음을 줄여주는 층간소음 저감형 배관시스템인 '층상배관 설계'를 도입했으며 기존 2.3cm미터 보다 10~20cm 더 넓은 광폭주차장을 제공했다.
분양가는 동일지역 신규 분양아파트에 비해 60~90만원 저렴한 3.3㎡당 700만원대로 분양 받을 수 있으며 계약금을 1차와 2차로 나눠내는 조건으로 1차 계약금을 500만원 정액제로 진행한다. 중도금은 60% 무이자 조건이다. 당진 힐스테이트의 모델하우스는 충남 당진시 수청동 450-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오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0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