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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비 절약방법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추천 대비 사이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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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A씨는 검진을 통해 유방암2기 라는 진단을 받았다. 암은 가족력이 크다고 했지만 가족력도 없고 평소 건강관리를 철저했던 A씨로서는 암 진단에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 치료가 가능했고 갑작스러운 수술비용이 발생했지만 2년 전 가입한 암 보험 덕분에 비용부담을 덜었다고 전했다.

유방암은 여성 3대 암에 속할 만큼 여성들에게 발병율이 높을뿐더러 가족력이 있으면 더욱 조심해야 되는 질환이다. 다만, 조기발견 되면 90~100%의 5년 생존 할 수 있고, 유방암 4기까지 진행되면 생존율은 50% 이하로 줄어들기 때문에 꾸준한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암에 대비하고자 암 보험 상품에 관심이 높다. 암 보험은 가입 후 바로 받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닌 90일의 면책기간이 있기에 가입을 고려 중이라면 서두를 필요가 있으며, 건강상의 이유로 보장에서 제한이 되거나 가입 거절 될 수 있어 건강할 때 준비하는 것이 좋다.  암 진단을 받은 후 또는 건강상의 이유로 가입이 제한 또는 거절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암 진단비는 고액암과 일반암· 소액암· 남녀생식기암 등에 따라 지급율이 다르기에 보장금액과 내역을 꼼꼼히 비교해야 한다. 특히 발병률이 높아진 유방암이나 자궁암· 전립선 암 등의 남녀생식기암은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져 보장율이 낮거나 없을 수 있다.

암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지만 보험사마다 구성이 다르므로 중복보장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보험료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것이 유리하다. 보험료는 처음 가입한 금액 그대로 만기시까지 유지되는 비갱신형 암 보험과 첫 보험료는 저렴할 수 있으나, 40~50대 이후 보험료가 변동되는 갱신형 상품이 있다. 연령이 낮을 경우 비갱신형 암 보험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며, 50대 이후· 암 발병율이 높은 연령대는 갱신형 암 보험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가입율이 높은 상품이라 해도 성별· 가족력· 연령 등에 따라 보험설계가 달라지고, 상품에 따라 순수 보장형이나 만기 환급형이냐, 일부 적립형에 따라 보장범위 및 금액이 달라지기에 특정 보험사보다는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한 뒤 선택하는 것이 손해보지 않고 올바른 보험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도움을 주는 암 보험비교추천사이트는 메리츠화재· 한화손해· 현대해상· 동부화재· 삼성화재· 흥국화재· 동양생명· 삼성생명· AIA생명 등 국내 보험사별 보험을 최적의 비교 가입할 수 있다. 기존 유지하고 있는 보험도 정확한 분석을 통해 보험사별 비교설계를 통해 암 보험 추천을 받고, 보험정보를 알려주면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많아도 너무 많은 암 보험 상품중 내게 맞는 상품 찾기란 쉽지 않다. 도움을 주는 암 보험 비교추천사이트에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 보험료계산 활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