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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별세, 향년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조문 행렬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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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별세, 향년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조문 행렬 멈추지 않아'


배우 김자옥이 향년 63세로 별세했다.

16일 故 김자옥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자옥 씨가)16일 오전 7시 40분 별세했다.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해왔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1월14일 금요일 오후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치러지고 장지는 아직 미정으로 알려졌다.

김자옥 별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자옥 별세, 믿기지 않아", "김자옥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자옥 별세, 정말 안타까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