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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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은퇴, 과거 훈남 아들과 '아빠 어디 가' 출연 모습 보니 '깜짝'

입력 : 2014-11-17 20:06:00
수정 : 2014-11-17 2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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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은퇴

 

프로야구 선수 김선우(LG 트윈스)가 현역 은퇴를 선언해 화제다.

김선우는 지난 1월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어디가'에 아들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의 아들 김정훈은 송지아 남자친구로 등장해 시선을 끈 바 있다.

한편, 김선우는 17일 LG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향후 진로 모색하겠다는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김선우 은퇴 소식을 접한 야구팬들은 "김선우 은퇴, 한 때 메이저리그의 전설이었지" "김선우 은퇴, 후배 양성하나요?" "김선우 은퇴, 수고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선우는 보스턴, 몬트리올, 워싱턴, 콜로라도 등 7개 구단에서 뛰며 통산 118경기에서 13승 13패를 기록한 바 있다.


인터넷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