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김장봉사에 쓸 배추 수확 입력 : 2014-11-27 20:46 구글 네이버 유튜브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급여 1%를 재원으로 설립된 ‘1%나눔재단’의 김창기 재단 이사장(오른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27일 경기도 시흥시 고려인 농업공동체 마을을 찾아 김장 봉사에 쓰일 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은 시흥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이날 1t 분량의 김장을 담가 고려인 마을과 인근 저소득 가정, 노인정에 전달했다. 현대오일뱅크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정재영 기자 이슈 나우 더보기 토니안 "주식으로 월 8000만원 번다"… 노하우와 전문가 분석은?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라…너를 완전히 이해하고 끝까지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