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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경수진, 역대급 전투력에 런닝맨들 '올킬' "역대 최강"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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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경수진, 역대급 전투력에 런닝맨들 '올킬' "역대 최강" 인정

'런닝맨' 경수진이 놀라운 승부근성을 보이며 출연진들을 모두 잡아 최종 우승을 거머줬다.

12월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이 '두 얼굴의 천사' 편에 게스트로 초대됐다.

미녀 5인방은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최종미션은 1대5 숨바꼭질로 경수진 개리 커플이 나머지 다섯 커플이 미션을 수행하기 전 이름표를 떼면 이기는 형식이다.

유재석 한그루를 발견한 경수진은 무섭게 쫓아갔고 문을 가운데 두고 힘 겨루기가 시작됐다. 유재석 한그루가 함께 문 손잡이를 잡고 있었지만, 경수진은 혼자서 이 문을 열고 두 사람을 제압했다. 경수진은 개리까지 불러 결국 이름표를 뗐다.

탈락한 한그루가 "원래 혼자면 당황해야 하는데 '개리 오빠' '여기 엘리베이터'라고 외치면서 침착했다"고 하자 유재석은 "경수진 장난아니다. 역대 최강이다"며 혀를 내둘렀다.

'런닝맨' 경수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경수진, 진짜 대단했어" "'런닝맨' 경수진, 개리가 얼떨결에 이겼네" "'런닝맨' 경수진, 눈웃음 예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