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 두번째 이야기에서 90년대 인기가수들을 섭외하기 위해 나선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히든카드로 불리며 등장한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은 15년전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와 트렌디한 패션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볼살이 오른 보기좋은 통통한 외모에 비비드한 오렌지컬러의 니트와 후드에 풍성한 화이트 폭스가 가미된 카키색 컬러의 야상을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정현의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정현, 15년전 모습 그대로" "이정현 야상 따뜻해보인다" "이정현 야상 나도 입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정현이 출연하는 '무한도전 '토토가'는 쿨, 터보, SES, 지누션, 소찬휘, 김현정, 조성모 등 1990년 대 스타들의 대거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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