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은채, '너무 사랑스러워' 입력 : 2014-12-23 18:55:06 수정 : 2014-12-23 18:55:06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배우 송은채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어우동: 주인 없는 꽃'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은채, 백도빈, 여욱환 주연의 영화 '어우동: 주인 없는 꽃'은 양반가에서 태어나 곱고 아름다운 자태와 지성까지 겸비한 한 여인이 남편에게 배신당한 후 복수를 위해 왕조차 탐하고자 했던 최고의 꽃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리는 영화로 오는 1월 15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