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난방 관련 회의중 폭행당해”
배우 김부선(54·사진)이 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씨가 오전 10∼11시쯤 옥수동 중앙하이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열린 아파트 개별난방 전환 관련 회의장에서 폭행당했다고 신고했다고 7일 밝혔다. 김씨가 아파트 동대표 등이 모여 회의를 하던 관리사무소에 들어가자 이를 저지하던 일부 주민이 김씨에게 나가라고 했고 이 과정에서 김씨가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외국민 주민증 22일부터 발급
행정자치부는 국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이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재외국민 주민등록’ 제도를 22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외국민이 금융거래와 각종 행정업무를 처리할 때 겪었던 불편함이 사라질 전망이다. 주민등록이 말소됐거나 주민등록이 된 적이 없었던 해외 거주 영주권자가 국내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입국할 때 거주지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에 신고하면 재외국민으로 주민등록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