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의 하니가 힙합 뮤지션 매드클라운의 신곡 '화(FIR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EXID 멤버 하니는 섹시하면서도 뇌쇄적인 몸짓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뮤직비디오 '화'는 매드클라운의 귀를 때려 박는 하이톤 플로우 랩핑과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서로 대화하듯 이어지는 랩핑과 보컬을 통해 나쁜 여자에게 휘둘리면서도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심정을 표현해 냈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9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출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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