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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마지막회 주상욱-한예슬, 모든 시련 이겨내고 마침내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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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마지막회
'미녀의 탄생' 마지막회 주상욱-한예슬, 모든 시련 이겨내고 마침내 '해피엔딩'

미녀의 탄생의 마지막회에서 주상욱과 한예슬이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결혼에 골인, '해피엔딩'을 맞았다.

1월 11일 오후 방송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 마지막회에서는 20년 사건의 전말과 사금란(하재숙 분)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며 몰락하게 된 한민혁(한상진 분)과 손지숙(김청 분), 이강준(정겨운 분), 교채연(왕지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민혁은 위너그룹 주가 조작과 한태희(주상욱 분) 살인교사 혐의 등으로, 손지숙은 20년 전 화재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해외로 도주하려던 이강준은 위치 추적기 등으로 조치를 취해둔 한태희에게 잡히고 말았다. 교채연은 프로그램 하차 통보를 받았다.

모든 시련을 이겨낸 한태희와 사라(사금란)는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한편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는 장신영, 배수빈, 이태임, 남보라, 손은서, 하재숙, 정은우 등이 출연하는 '내 마음 반짝반짝'이 방송된다. 오는 17일 첫 방송.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