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일 기준 서울의 전세가는 전주에 비해 0.24% 올랐다. 강동(0.70%), 송파(0.51%), 광진(0.42%), 관악(0.36%), 동대문(0.34%), 성북(0.32%), 도봉(0.26%) 지역이 많이 올랐다. 강동은 재건축 이주수요 여파로 전셋값 강세가 이어졌다. 명일동 삼익그린2차는 1500만∼2500만원 올랐다.
같은 기간 신도시는 0.07% 올랐고, 수도권은 0.1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광명은 전세 매물 부족으로 철산동 주공12단지가 500만∼1000만원, 하안동 광명두산위브트레지움이 1000만원가량 상승했다.
나기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