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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론 득남, 최연소 미코출신 유부녀...남편은 훤칠한 훈남 국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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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론 득남, 최연소 미코출신 유부녀...남편은 훤칠한 훈남 국제변호사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10일 박샤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년 2월 9일 오전 9시31분. 흰 눈이 펑펑 내리던 날. 2.9kg 건강한 사내아이 만났어요!!"라는 글을 남겨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우주야 반가워. 하나님 감사합니다. 애 둘 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출산직후 병실에 누워 아이를 안고 있는 박샤론의 모습이 담겼다. 갓 태어난 아이를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샤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샤론은 막 출산을 한 산모의 모습으로, 완벽한 민낯에도 불구하고 화사한 미소와 꿀피부로 미스코리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박샤론은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된 후 방송 활동을 시작했고, 교회 전도사의 소개로 국제 회계사 출신 변호사인 남편을 만나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박샤론의 남편은 184cm의 훤칠한 키에 8살 연상의 미남으로 알려졌다.

2006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의 방송인 박샤론은 당시 2010년 25살의 나이에 결혼하며 미스코리아 역사상 최연소 유부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