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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통신] 구로, 4월 8∼9일 창업아카데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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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4월 8∼9일 창업아카데미

서울 구로구는 다음달 8∼9일 구청 강당에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산업진흥원(SBA)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창업가정신 및 소상공인 창업사례 ▲사업화 전략과 사업계획서 작성법 ▲소점포 마케팅 전략 ▲고객 서비스 및 관리 ▲창업 세무 ▲창업자금 보증지원제도 등을 다룬다. 구는 예비창업자, 업종 전환 희망자, 6개월 이내 사업자로 등록한 자 등을 대상으로 총 15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중랑, 공중배선전로 지중화사업

서울 중랑구는 올해 말까지 신내동 상봉역 2번 출구∼상봉동 79(듀오트리스)구간(800m)과 용마산로 129나길 66∼76구간(95m) 2곳을 대상으로 공중배선전로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31억원으로 한국전력공사와 지자체(시·구)가 반씩 부담한다. 이와 관련해 구는 이날 구청에서 한국전력공사 동부지사와 통신사 7곳이 참여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업은 5월 착공해 12월 말 완공 예정이다.

동작, 희망온돌 모금액 10억 초과

서울 동작구는 지난해 11월17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진행한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액이 10억4000여만원을 달성, 목표액(10억원)을 초과했다고 11일 소개했다. 구는 지난해와 달리 기부홍보와 행사추진으로 모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민·후원기업의 자율적인 참여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모금액은 저소득 가정의 생계비, 난방비, 연탄, 쌀 등을 지원하는 데 쓰였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24일 고액기부자와 지정기부자를 대상으로 감사장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