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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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유승옥, '완벽 콜라병' 몸매 그녀도 피할 수 없는 '발연기 논란'!

입력 : 2015-04-11 23:29:33
수정 : 2015-04-11 23: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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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이 SBS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치파오 차림'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승옥은 과거 MBC '압구정백야' 104회에서 백야의 질투를 유발하는 톱스타 역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유승옥은 압도적인 기럭지와 볼륨으로 극중 남주인공의 시선을 빼앗아 백야의 질투어린 시선을 받았던 바. 특히 치파오의 옆트임으로 보일듯 말듯한 그녀의 각선미는 남성팬들의 마음을 뭇 설레게 했다고.
 
그러나 자체발광 완벽 몸매를 가진 그녀도 '발연기' 논란은 피해갈 수 없었다. 안정적이지 못한 발성과 긴장한듯 흔들리는 눈동자는 극의 몰입도를 방해했다는 평. 

한편, 11일 방송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2015 스타킹 특별기획 유승옥 프로젝트 10주의 기적이 그려진다.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