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커피가 함유되지 않은 가볍고 상큼한 음료들을 다양하게 소개해 음료 선택의 폭을 넓어졌다. 보라, 초록, 초콜릿, 오렌지 등 생동감 있는 컬러의 과일음료로 고객의 입맛을 돋우고, 저칼로리 음료로 고객의 건강까지 챙기고 있다.
먼저 스타벅스 피지오는 바리스타가 스타벅스만의 독점 기술력이 집약된 첨단기술의 피지오 전용 기기에서 한 잔씩 직접 제조해서, 수많은 작은 기포들이 복합적인 풍미와 향을 이끌어내 청량감 넘치는 맛을 선사하는 고급스러운 스파클링 음료이다.
스타벅스 피지오는 개인 취향과 기호에 따라 스파클링의 강도도 조절이 가능하다. 라이트, 미디움, 엑스트라 3단계로 스파클링 선택이 가능해 기분에 따라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 맛부터 강렬하게 톡 쏘는 맛까지 스파클링 세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스타벅스가 올 봄 첫 선을 보이고 있는 과일음료는 ‘베리 베리 요거트 블렌디드’, ‘풀 문 초콜릿 바나나 블렌디드’, ‘아보카도 요거트 블렌디드’, ‘라스베리 오렌지주스’ 4가지로 과일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