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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예원, 헨리 다정한 위로에 터진 눈물..."항상 네 옆에 있을게" 심쿵 멘트

입력 : 2015-04-27 12:30:32
수정 : 2015-04-27 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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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예원 헨리
우결 예원, 헨리 다정한 위로에 터진 눈물..."항상 네 옆에 있을게" 심쿵 멘트

우결 헨리가 예원을 위로했다.

2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예원이 헨리의 위로에 눈물을 쏟았다.

3주만에 예원을 찾아가게 된 헨리는 3주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다"고 말하며 예원을 걱정했다. 이날 헨리는 죽, 아이스와인, 메이플 시럽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하며 예원을 따뜻하게 위로했다.

예원은 헨리의 다정한 위로에 눈물을 보였고 헨리는 예원에게 “너 유행어 만들었다. 2015년 최고의 유행어”라고 농담을 건넸다.

헨리의 말에 예원은 “무슨 유행어냐”며 당황했고 헨리는 “나중에 찾아봐”라고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우결'에서 헨리는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어.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정말 중요해. 무슨 문제 생기면 항상 네 옆에 있을게. 나 오빠야"라고 말을 하며 예원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이후 헨리 예원은 신혼집을 둘러본 후 짐을 풀었다.

헨리와 예원은 서로의 셀카봉을 봤다. 셀카봉을 비교한 헨리는 "트레이드 할까?"라고 물었고 예원은 "아니아니"라고 답했다.

이에 헨리는 "아니아니? 유행어 아니냐"며 "이거 마음에 안들지?"라고 짓궂게 말했다. 당황한 예원은 자신도 모르게 "아니아니"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결 예원 헨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결 예원 헨리, 저 멘트에 나도 심쿵" "우결 예원 헨리, 다정하더라" "우결 예원 헨리, 예원은 좋겠네" "우결 예원 헨리, 하차 안하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