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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뷰티리뷰] 메리케이 화이트닝 세럼… 맑은 피부로 거듭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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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가 최근 출시한 ‘멜라셉 플러스+루미너스 시스템 얼티밋 세럼(MelaCEP Plus+ Luminous Complex)’은 얼굴 곳곳에 거뭇해진 색소침착의 흔적을 옅어지게 도와주는 기능성 화이트닝 제품이다.

일명 ‘투명세럼’으로 불리며, 기존 화이트닝 라인인 ‘멜라셉 시스템’보다 업그레이드 된 성분, 강화된 흡수력과 지속력 때문에 20~30대 젊은 여성은 물론 40대 이상 중장년층에도 인기가 많다.

다크 스팟을 케어하는 동시에 투명하고 균일한 피부톤으로 거듭나게 도와주는 메리케이 멜라셉 플러스+루미너스 시스템 얼티밋 세럼을 세계일보 독자들이 직접 써 봤다.

# 홍○○ 씨(20대, 회사원)

1. ‘멜라셉 플러스+ 루미너스 시스템 얼티밋 세럼’과의 첫 만남.

▲ 용기 디자인이 깔끔해서 미백 제품 특성에 잘 부합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하루 중 언제, 어떤 부위에, 양은 어느 정도 사용해야 할지 등 사용 설명이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은 있었다. 또한 아침에 썬크림과 함께 발라도 되는지도 궁금하다.

2. 발림성과 촉감, 향기

▲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잘 발라져서, 비비나 씨씨크림 바르듯 얼굴 전체에 도포했다. 향기는 비타민제품을 떠올리게 해서 상쾌했다.



3. 일주일 사용해보니… 

▲ 첫 날 저녁에 바르고 자니 얼굴이 환해져서 기대감이 생겼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피부가 여전히 촉촉한 상태로 유지돼 조금은 신기했다. 다음날 출근해보니 주변 사람들이 뭔가 환해진 느낌이 난다고 칭찬해줬다. 미백 기능성 제품인 만큼 오래 꾸준히 사용해보기로 했다.

4. 재구매 의사,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 재구매 의사 있음. 지인들한테도 설명해주고 권하고 있다. 외출 시 바르고 나가면 비비나 씨씨 크림을 바른 것처럼 윤기가 나고 맑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좋은 것 같다.

5. 나만의 제품 사용 비법이 생겼다면?

▲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한 편인데 이 제품은 아무리 발라도 트러블이 생기지 않아 만족한다. 나의 경우, 수분크림과 함께 바르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어 좋았다.

6. 나의 별점(별 5개 만점)

▲ 별 4개(★★★★) 주고 싶다. 기능적인 면은 대만족. 다만, 어떤 제품과 함께 쓰면 좋고, 나쁜지 알고 싶다.

# 김○○ 씨(30대, 회사원)

1. ‘멜라셉 플러스+ 루미너스 시스템 얼티밋 세럼’과의 첫 만남.

▲ 심플한 디자인과 색상이 맘에 들었다. 화이트닝 세럼은 이번이 두 번째인데, 즉각적인 효과보다는 지속적으로 발랐을 때가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래도 어떤 효과가 나타날지 기대감이 마구 생겨났다.

2. 발림성과 촉감, 향기

▲ 손등에 발라보니 일반 기초제품인 로션과는 달리 매끄럽게 펴 발라졌다. 다크닝이 있는 국소 부위 외에 얼굴 전체에 발라도 좋을 것 같다. 평소 강한 향을 싫어하는 편인데,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3. 일주일 사용해보니… 

▲ 다크닝이 이미 많이 진행된 부위에는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얼굴 전체적인 톤이 밝아지는 느낌이랄까. 한두 달 꾸준히 사용해 보기로 결심했다.



4. 재구매 의사,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 추천하겠다. 화이트닝 욕구가 마구 일어나는 봄에 딱이다.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은 아니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지속력이 좋아 하루 종일 생기 있어 보인다.

5. 나만의 제품 사용 비법이 생겼다면?

▲ 스킨소프너 바른 뒤 바로 이 제품을 발라주고, 그 다음에 로션->크림 순으로 기초 메이크업을 진행한다.

6. 나의 별점(별 5개 만점)

▲ 별 3개 반(★★★☆). 기능성은 아직 모르겠고, 에센스로 사용하기 적합한 제형이 마음에 든다.

편집=현화영 기자 hhy@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