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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이탈리아 남자도 반한 비키니 몸매 ‘후끈’

입력 : 2015-05-10 22:37:26
수정 : 2015-05-10 22: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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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사진= MBC 에브리원 캡처)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이탈리아 남자도 반한 비키니 몸매 ‘후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 출연중인 배우 조여정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지난달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는 조여정이 피도 눈물도 없는 변호사로 변신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조여정이 과거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여정은 현장에서 바로 겉옷을 벗고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고, 현지 이탈리아 남성들도 그녀의 몸매에 감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비키니 몸매, 벌써 35살이라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비키니 몸매, 나이가 안 느껴진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비키니 몸매, 부러운 몸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혼변호사는 연애 중'은 미워하던 변호사를 부하직원으로, 무시하던 사무장을 직장상사로 맞게 된 남녀의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