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야 한다’ 입력 : 2015-06-14 23:5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메르스 환자 격리병동 벽에 ‘살려야 한다’는 문구가 붙어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격리병동 간호사와 통화를 하면서 이 문구를 눈여겨 보고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조남규 이슈 나우 더보기 이주연 "애프터스쿨 때 남자 그룹 중 한 명씩은 대시 받았다"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책이 인기 있는 이유? 잘 써서 그런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