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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젊은 시절 사진 공개…'풋풋한 모습에 훈남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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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석희 JTBC 사장이 경찰에 출석해 혐의를 부인한 가운데 과거 진중권이 SNS에 공개한 파업 당시 모습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해 2월 문화평론가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쟁의 완성은 얼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손석희 아나운서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석희 아나운서는 지난 1992년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 과정에서 MBC가 피해 농가와 관련된 방송을 준비했을 당시로 이때 방송사 고위층의 방송불가 판정에 노조와 함께 손석희 아나운서가 파업에 나선 것.

사진 속 손석희 아나운서는 '투쟁'이라는 머리띠를 두르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손석희 아나운서는 지금보다 앳된 얼굴과 배우 못지않은 잘생긴 외모가 눈길을 끈다.

손석희 젊은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손석희, 얼굴에 잘 생김이 묻었네", "손석희, 진짜 공부 잘했을 얼굴", "손석희, 진짜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손석희 사장은 출구조사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임수연 기자 ent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