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유이 근황, 스키니진 입고 각선미 뽐내'무보정'

입력 : 2015-06-23 23:30:22
수정 : 2015-06-23 23:30:22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다. 파이팅. 힘냅시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블랙 티셔츠와 블랙 진, 초커 등 블랙 스타일링에 청량감을 더하는 블루와 홀로그램 실버 컬러가 믹스된 스트랩 샌들을 착용해 발끝에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굽 낮은 샌들과 스키니 진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비현실적 다리 길이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재벌가 막내딸 장윤하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박주은 기자 ent2@segye.com

이슈 나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