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시 교동에서 e편한세상 삼척교동 아파트를 분양 중인 대림산업은 삼척시 내 거주하는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써 달라며 양곡 114포와 생수 200박스 등을 삼척시청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e편한세상 삼척교동 이부원 분양소장은 “삼척시민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 덕분에 삼척시에서 처음으로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고, 이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 며 “수준 높은 아파트로 주거공간뿐만 아니라 삼척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삼척교동은 8개동 전용면적 59~84㎡ 723가구로 구성된다. 삼척시에서 가장 높은 35층이며, 고층부에서는 동해바다, 봉황산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