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일 기준 전주 대비 전셋값은 서울 0.28%, 신도시 0.04%, 수도권 0.07% 상승했다. 서울은 관악(0.98%)과 강서(0.84%), 금천(0.76%), 중(0.53%), 은평(0.47%), 양천(0.46%), 송파(0.38%), 광진(0.37%) 순으로 올랐다. 관악은 전세매물이 귀해 높은 가격에 매물이 출시돼도 거래가 되고 있다. 봉천동 두산이 1500만∼2500만원, 벽산블루밍이 500만∼1000만원 올랐다. 강서는 가양동 가양2단지성지와 강나루2차현대가 전세매물이 귀해 1000만∼2000만원씩 상승했다.
나기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