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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비 |
세계랭킹 2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고보경)도 아직 가져보지 못한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역전의 여왕’ 김세영(22·미래에셋)은 캐디 풀 푸스코가 미국골프협회(USGA)로부터 출전금지 징계를 받은 악재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을 끈다. 푸스코는 사진 촬영이 금지된 핀 위치를 휴대전화로 찍은 것이 문제가 됐다.
박병헌 선임기자 bonanza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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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고보경)도 아직 가져보지 못한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역전의 여왕’ 김세영(22·미래에셋)은 캐디 풀 푸스코가 미국골프협회(USGA)로부터 출전금지 징계를 받은 악재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을 끈다. 푸스코는 사진 촬영이 금지된 핀 위치를 휴대전화로 찍은 것이 문제가 됐다.
박병헌 선임기자 bonanza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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