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전 멤버 한경의 과거 발언이 새삼 회자 되고 있다.
한경은 지난 2007년 10월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한경은 "가수하면서 번 돈으로 중국에 계신 부모님께 만두가게를 차려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한경은 "중국에 있을 때에는 학비를 내기도 빠듯할 정도로 어려웠었다"며 "주위 친구들이 '노래도 못하고 연기도 못 한다'며 무시해도 오디션을 보고 당당히 합격해 슈퍼주니어 멤버가 될 수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한경, 그런 아픔이 있었구나”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한경, 힘내세요”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한경,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 나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희철, 시원, 이특, 은혁, 동해, 예성이 출연했다.
[사진: SBS '야심만만']
이슈팀 ent@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