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경우 강서(1.30%), 종로(0.80%), 성북(0.63%), 관악(0.53%), 동작(0.45%), 구로(0.41%), 서대문(0.40%) 순으로 전셋값 강세가 두드러졌다. 강서는 내발산동 우장산힐스테이트, 등촌동 주공10단지, 마곡동 마곡엠밸리1·2·3단지, 방화동 도시개발5단지, 염창동 롯데캐슬, 화곡동 우장산아이파크, e편한세상 등이 500만∼3000만원 가량 상승했다.
나기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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