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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빅리그 무대 첫 사이클링 히트 기록...미국 팬들의 응원법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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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빅리그 무대 첫 사이클링 히트 기록...미국 팬들의 응원법 `깜짝`
추신수, 빅리그 무대 첫 사이클링 히트 기록...미국 팬들의 응원법 '깜짝'

추신수의 응원 내용에 관심이 쏠렸다.

미국에서의 추신수 선수 응원법이 모두에게 큰 웃음을 줘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야구선수 추신수 류현진, 배우 진세연이 게스트로 참석한 가운데 초능력 야구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초능력 야구에 앞서 초능력 교환권을 획득하기 위한 게임을 하기 위해 미션 장소로 향했다. 하하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와 팀을 이룬 추신수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자신의 응원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멤버들이 "추신수 응원법이 'Go Choo(고 츄)'다. 그런데 어감이 이상하다"며 키득대자, 추신수는 "관전하던 한국 분들은 웃는다"며 함께 웃어보였다. 또한 계속해서 "Go Choo, Go Choo"를 외치며 온화한 분위기를 이어가 시선을 끌었다.

이날 '초능력 야구'에서는 기상천외한 초능력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배꼽잡게 만들었다.

한편 미국프로야구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가 빅리그 무대 첫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 경기에서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쳐냈다.

이슈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