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신재이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
최근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있는 신재이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신재이는
JBTC '우리가 결혼 할 수 있을까
‘, SBS '떴다 패밀리
’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 연기력을 다져왔다
. 이에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재이는 웹 드라마
’28개의 달
‘에 캐스팅돼 최근 촬영을 마쳤다
.
‘28개의 달
’은
10분 분량의 총
8회 드라마로 제작돼
8월 일본
, 중국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송되며
, 가을에는 한국 공중파
TV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인 멀티 유즈 드라마다
.
현재 신재이는
MBC 일일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점차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
한편 신재이는 최근
J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채결 후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
phj@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