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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긴 생머리로 ‘청순미’ 물씬… 숏커트 치타 어디갔어?

입력 : 2015-08-03 10:45:33
수정 : 2015-08-03 10: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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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긴 생머리로 ‘청순미’ 물씬… 숏커트 치타 어디갔어?

치타, 긴 생머리로 ‘청순미’ 물씬… 숏커트 치타 어디갔어?


치타가 신곡 '마이 넘버' 뮤비 컷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청순 셀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긴머리 치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 속 치타는 지금의 숏컷 헤어스타일과는 다른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한편 치타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10년 데뷔했다. 치타는 신곡 '마이 넘버'의 뮤비컷을 공개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히히히 이제 곧 나온당. 설렌당. 지금 내 표정이 이렇당. 빙구 웃음"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치타 소식에 네티즌은 “치타, 와 긴 머리도 괜찮네”, “치타, 섹시해”, “치타, 다른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김현주 기자 kh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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