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김희철, 설리 SNS 언팔 눈길 "내가 설리 얘기안하려 '썰전' 그만뒀는데..."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김희철, 설리 SNS 언팔 눈길 "내가 설리 얘기안하려 `썰전` 그만뒀는데..."
김희철, 설리 SNS 언팔 눈길 "내가 설리 얘기안하려 '썰전' 그만뒀는데..."

설리가 소속 걸그룹 에프엑스(f(x))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했다.
 
설리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해 휴식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의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SM은 "F(x)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과거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희철은 "설리는 어떻게 된 거냐?"는 질문에 "내가 설리 얘기 안하려고 '썰전'을 그만뒀는데"라며 발끈했다.
 
이어 설리와의 SNS 언팔로우 사건에 대해서는 "SNS가 자주 해킹이 돼 팔로우가 다 끊기면 다시 추가하고 했다. 설리에게 그 얘길 듣고 다시 봤는데 이미 기사가 나간 후였다"고 말했다.

이슈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