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금천(0.55%), 노원(0.51%), 양천(0.37%), 영등포(0.35%), 은평(0.31%), 서초(0.30%), 송파(0.30%) 순으로 전세가격이 상승했다. 금천은 독산동 금천현대, 가산동 삼익 등이 1000만∼2000만원 가량 올랐다. 노원은 상계동 주공9단지, 주공10단지, 주공11단지 등이 500만∼1500만원 정도 올랐다.
나기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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