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이 손잡고 안산시 최고층 대단지인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를 오는 14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일반에 분양한다.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지하 4층, 지상 38~47층 아파트 9개동 1600세대와 지상 23층 오피스텔 1개동 440실 총 2040가구로 구성된 초대형 단지로 안산시 최고층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의 3.3㎡당 평균분양가는 아파트가 900만원대 초반이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오피스텔 평균분양가는 3.3㎡당 400만원 중반대로 예상되며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잔금 40%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9-5번지(치항병원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