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정의당, '시민정치위' 설치…위원장에 노항래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정의당은 13일 상무위원회를 열어 대표 직속기관으로 시민정치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으로 노항래 참여네트워크 대표를 임명했다고 한창민 대변인이 국회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시민정치위원회는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당의 외연을 넓히기 위한 조직으로, 각계층 및 전문가 그룹을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정의당은 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에 박갑주 변호사, 중앙예산결산위원장에 문영미 인천 남구의원, 중앙당기위원장에 송치용 평택지역위원장을 임명했다.

당 부설 진보정의연구소도 이날 이사회를 열어 명칭을 '미래정치센터'로 변경하고 소장에 조성주 정치발전소 공동대표를, 부소장에는 이기중 노무사와 김혜련 고양시의원을 임명했다.

<연합>